Parc h' Modern Dining Collective KR · EN

Parc H'

모던 다이닝의 여러 결을 하나의 철학으로 묶어냅니다. 섬세한 서비스와 일관된 공간 결, 잔향이 긴 미식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본점 h'450에서 시작해 각 지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같은 톤앤매너로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공간, 음악, 조명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Parc h' 공간 전경

본점 h'450부터 이어지는 분점을 살펴보고, 원하는 공간을 선택해 예약하세요.

h'450 압구정

Parc h'450 · 압구정 (본점)

최소한의 터치와 정성으로 2011년부터 지켜온 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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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41 판교

Parc h'541 · 판교

테크벨리와 맞닿은 미식 동선, 시즌별 테이스팅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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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23 송도

Parc h'123 · 송도

바다와 어우러진 컨템포러리 캐주얼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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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15 미아

Parc h'315 · 미아

북부 상권을 위한 단정한 코스와 티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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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54 김포

Parc h'654 · 김포

패밀리 타임에 어울리는 밝은 무드와 키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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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arden 999 용산

Parc h'garden 999 · 용산

정원형 라운지 바 무드, 나이트 테이스팅 &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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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0 남양주

Parc h'50 · 남양주

자연과 가까운 정갈한 코스, 주말 데이타임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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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2011년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처음 시작된 h'450은 유행처럼 번져나가는 맛의 굴레 속에서 한발짝 물러나 최소한의 터치와 정성으로 지난 15년 동안 변치 않는 맛을 선보였습니다.

오래된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판교 h'541, 송도 h'123, 미아 h'315, 김포 h'654, 용산 h'garden 999, 남양주 h'50까지 그 전통을 이어갑니다.

철학

하나의 미학적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각 공간의 개성을 존중합니다.

셰프·소믈리에·서비스 팀이 한 챕터처럼 움직이며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게스트 경험

입장부터 작별 인사까지, 모든 접점을 동일한 톤앤매너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