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2011년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처음 시작된 h'450은 유행처럼 번져나가는 맛의 굴레 속에서 한발짝 물러나 최소한의 터치와 정성으로 지난 15년 동안 변치 않는 맛을 선보였습니다.
오래된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판교 h'541, 송도 h'123, 미아 h'315, 김포 h'654, 용산 h'garden 999, 남양주 h'50까지 그 전통을 이어갑니다.
철학
하나의 미학적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각 공간의 개성을 존중합니다.
팀
셰프·소믈리에·서비스 팀이 한 챕터처럼 움직이며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게스트 경험
입장부터 작별 인사까지, 모든 접점을 동일한 톤앤매너로 연결합니다.